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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목) 방송된 드라마 4회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은상(박신혜 분)이 탄(이민호 분)의 집에서 머물게 되는 한편, 그런 은상을 영도(김우빈 분)가 우연히 보게 되는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지난 1회에서 우연히 스치듯 지나갔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영도가 은상을 흥미롭게 관찰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지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이때 김우빈은 잠든 박신혜를 지그시 바라보며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것은 물론, 대사가 없이 눈빛 만으로도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박신혜가 깰까 봐 주변 꼬마들을 타이르며 “너네 지금 엄마 있다고 유세하는 거야? 나도 니들 나이 땐 엄마 있었거든?”이라 하는데 이어, 박형식을 향해 “얘들이 나 놀린다 엄마 없다고.”라 말하는 등 어머니로 인해 상처받은 사연을 암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시작 전부터 편의점 씬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나왔네요! 김우빈, 박신혜씨 어울림 폭발인 듯!”, “영도랑 은상이도 케미 폭발이네요. 이 커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완전 궁금해요!”, “드디어 영도랑 은상이가 만났네요. 완전 잘 어울려요~”, “영도가 어머니 때문에 받은 상처가 있는 듯. 마음 상처 받았다고 했을 때는 또 짠했네요.” 등 김우빈과 캐릭터를 향한 호평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상속자들>에서 차가운 성격의 호텔 상속자 ‘최영도’로 등장, IQ 150의 뛰어난 두뇌로 악랄하게 친구들을 괴롭히는 사악한 고등학생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렇게 김우빈과 함께, 이민호, 박신혜, 최진혁, 크리스탈, 박형식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SBS 수목 드라마 <상속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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