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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서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스케줄 속에서도 배우들이 모두 하나같이 대본을 손에서 내려 놓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대본 삼매경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금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촬영장에서도 휴식시간 중 꼼꼼히 대본을 살피며 다음 씬 촬영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이어 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염정아를 비롯, 신은경과 정준호 그리고 김유석은 촬영 전 한껏 긴장한 표정으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몇 번이고 대사와 동작을 맞춰보는 등 열연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드라마 제작사 디알엠 미디어 관계자는 “배우들 모두 세심하게 대사를 체크하고 만반의 준비를 했어도 또 다시 확인하고 연습하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계속 연구하는 배우들이 고맙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배우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기대되는 <네 이웃의 아내>는 코믹과 섹시 그리고 미스터리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9시 50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 간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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