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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이 극 중 김태도 역할을 맡아 정이를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정이 전용 홍길동’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정이를 위해 몸을 던질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것.
오늘(21일)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에서 김태도는 일본으로 끌려가는 정이를 위해 누구보다 발 빠르게 겐조(윤서현 분)의 뒤를 쫓고, 겐조 일당들로부터 정이를 구하기 위해 부상도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다.
태도는 정이가 납치당한 사실을 알고 화령(서현진 분)이 그녀의 행방을 알고 있을 것이라 추측해 상단에 찾아가지만 모르쇠로 일관하는 화령의 태도에 분노하며 눈에 불을 켜고 정이를 찾아 헤매게 된다.
‘불의 여신 정이’의 한 관계자는 “김태도는 정이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만큼 정이를 향한 애타는 마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애절함을 선사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도가 정이를 찾아다니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31회가 방영된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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