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노브레싱> 개봉 2주 전, 동시기 개봉예정작 중 독보적 예매율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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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기대작 <노브레싱>(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 공동제공: 캐피탈원㈜ / 씨네그루(주)다우기술 /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아시아인베스트먼트 | 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제작: ㈜영화사 수작 / ㈜팝콘에프앤엠 | 공동제작: ㈜더샘컴퍼니|감독: 조용선)이 개봉 2주 전부터 빠른 속도로 매진 사례를 일으키며, 동시기 개봉 예정작 중 독보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

오는 10월 30일 개봉을 앞둔 <노브레싱>이 개봉일만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지난 주말 서울 시내 일부 상영관들을 오픈했다.

지난 금요일 개봉기념 진행되는 ‘메가토크’가 예매오픈 1분도 채 안되어 매진을 기록한 것에 이어, CGV 8개 관이 오픈된 직후에도 대부분의 상영관이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는 특히 동시기 최고의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그래비티>의 뒤를 잇고, 200만 돌파를 눈앞에 둔 <화이>를 앞선 기록으로, 앞으로 본격적인 예매 오픈 후 어떤 흥행 신기록을 수립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기록은 2013년 최고 대세들의 첫 스크린 주연작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이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을 소재로 실제 경기를 보는 것 같은 긴장감 넘치는 수영 장면은 물론이고, 웃음과 감동까지 더한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의 새로운 기준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예매율로 흥행 신기록을 예고하고 있는 <노브레싱>은 오는 10월 30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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