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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인트 블랭크'는 프랑스 원작의 영화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린 한 레지던트가 킬러와 원치 않은 동행을 시작하는 내용으로, 극중 이현욱은 킬러를 쫓는 형사팀의 막내형사 상우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함께 강인한 남성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이현욱은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 ‘가시심장’, ‘귀휴’, ‘hb209458b’, 연극 이(‘왕의 남자’ 원작), ‘서푼짜리 오페라’ 등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으로 연기력을 다져온 신인배우. 지난 2012년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어깨나사’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해 충무로의 떠오르는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이현욱은 영화 ‘어깨나사’에서 권투로 실연의 아픔을 달래는 역할을 통해 유약한 남자의 모습과 절망의 끝에서 괴로워하는 거친 남자의 모습을 극적으로 훌륭히 소화해냈다. 이어 이번 영화 ‘포인트 블랭크’를 통해 스크린에서 그 남성적인 매력을 첫 선보이는 이현욱은 극 중 가장 다이나믹한 액션을 펼치는 캐릭터를 맡아 류승룡과 맞대결을 펼친다.
또한 이현욱은 이정재와 함께 제1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특별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11월 7일 개막식과 12일 폐막식에 참석, 올해 ‘단편의 얼굴상’ 수상자를 선정 및 시상한다.
한편, 류승룡-김성령-조여정 등 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포인트 블랭크'는 '올드보이', '주먹이 운다', '방자전' 등을 제작했던 임승용 대표가 설립한 용필름의 창립 작품으로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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