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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경성 최고의 엄친아이자 연희 전문 농구부 최고의 스타 ‘민치호’로 분해 첫 회부터 신선한 마스크로 주목 받은 그가 당찬 신여성 최신영(이엘리야 분)과 독특한 첫 만남을 가진 것.
지난 22일 방송 분에서는 치호가 농구부 연습 경기 중 던진 공에 신영이 얼굴을 맞아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취재차 경기장을 찾은 그녀가 평소 그를 질투하던 팀원 다케시(하용진 분)의 잔꾀로 인해 다치게 됐고, 이에 깜짝 놀란 그는 엉겁결에 신영을 업은 채 병원을 가게 됐다.
하지만 치료를 마친 뒤 신영을 보내려던 치호는 인터뷰를 하려는 그녀에게 발목을 잡혔고 그는 “내 취향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나하고 인터뷰가 그렇게 하고 싶냐” 물었다. 이에 그녀는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독자들이 원하는 거다”라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그는 이 같은 상황에 어이 없어하며 버럭 하는 등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정동현은 특유의 훈훈한 기럭지와 우월한 비주얼로 엄친아 다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여자들 앞에서는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 치호도 좋지만 허당 치호도 귀엽다”, “정동현 자꾸 눈이 간다”, “만나자마자 티격태격 귀여운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이후 분단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에 농구를 등불 삼아 헤쳐나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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