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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심장이 뛴다’를 통해 최우식은 애교덩어리 막내의 매력을 보이기도 하고, 상남자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도발하기도 하는 등 시종일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 분에서 최우식은 구조대 팀의 주제가를 정하자며 조용필의 ‘바운스’를 틀어보라는 팀장의 지시에 노래를 틀고 심취해 어깨를 들썩이고 애교석인 표정으로 따라 부르며 즐거워했다.
또한, 최우식은 “알고 보면 저 상남자예요”라며 도발해 팀 내 종합무술 7단인 선배에게 자신만만하게 도전장을 던졌지만 순식간에 제압 당하는 막내의 허당매력으로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했다.
이어 최우식은 샤워를 하는 동안 샴푸를 잔뜩 묻혀 아톰머리를 만들어 장난을 치기도 하고, 즉시 출동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미처 말리지 못한 머리를 털며 강아지 같은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를 설레게 하기도 했다.
이렇듯 최우식은 귀요미 막내 매력으로 팀 내 선배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우식 상남자 도발 즉시 무너지는 허당매력 귀엽다.”, “막내 매력 어디까지?”, “역시 최우식은 귀요미!", "언젠가 보여줘 식스팩, 누나가 기다린다!", "24시간이 모자란 우식대원 심장이 바운스~!", "아톰머리에 빵터짐! 샴푸센스!!",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야?", "강아지 같이 귀여운 우식! 반전매력도 기다릴게!"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최우식이 허당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SBS '심장이 뛴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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