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올 3분기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모두 30만8623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써브는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의 전월세 거래량은 모두 20만9000건으로 같은 기간 1.9% 늘었고, 지방도 9만9000건으로 1.4%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3분기 지역별 거래량은 서울이 10만 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 8만8000건, 인천 1만9000건 등의 순이었다.
이처럼 3분기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 해보다 늘었지만 올 해 월별 거래량은 지난 3월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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