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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평일 예능프로그램이 광고 완판을 기록하는 일이 좀처럼 드문 일임을 감안했을 때 이처럼 3회 연속 높은 광고 판매율을 유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풀이된다.
이는 ‘우리동네 예체능’이 탁구, 볼링, 배드민턴을 거쳐 농구편까지 시작되면서 초등학생에서 장년층까지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하고, 대외적으로는 생활체육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을 만큼 생활 체육 활성화에 앞장섰다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파급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이다.
광고 완판 행진에 ‘우리동네 예체능’ 관계자는 “ ‘예체능’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진심으로 다룬다는 것에 광고주들의 반응이 호의적이다.”라고 말한 후 “프로그램의 시청률의 기복이 크게 없이 탄탄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듯 하다. 앞으로도 광고 완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현재 농구편을 시작하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최인선 감독과 우지원 코치 하에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박진영, 존박, 줄리엔 강, 서지석, 이혜정 등 역대 최강의 멤버로 꾸려진 ‘예체능 농구단’의 박진감 넘치는 첫 번째 공식 훈련 모습을 방송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동시간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화요 예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후 동호인들과의 본격적인 농구 맞대결을 앞두고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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