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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어렸을 때에는 어서 빨리 스무 살이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겪어보니 별 것 없더라고요.(웃음) 아직도 실감되지 않지만, 태도나 생각을 어른처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화보를 찍을 때에도 이제는 콘셉트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포즈나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해요.”라는 답변을 남겼다.
또한, 한국에서 ‘숙녀가 못 돼’ 활동은 마쳤지만 아직 일본 공연 스케쥴이 남아 있다는 그녀는 “무엇보다 두 달 남은 스무 살이 너무 아쉬워요. 아직도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는 근황을 전했다.
스무 살다운 상큼한 미소로 현장 스태프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가 하면은 촬영 콘셉트에 따라 눈빛과 포즈를 바꿔가며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에 ‘역시 프로!’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카라 강지영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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