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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이후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의 필수 시청 드라마로 등극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서 오로지 집안일에만 충실 하는 전업주부이지만 남편에게는 항상 무시당하는 현모양처 홍경주 역을 맡은 신은경의 요리실력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에서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전업주부로서의 면모를 뽐내는 신은경이 매 끼니때마다 바뀌는 진수성찬으로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식비에 너무 많은 지출을 하지 말라는 짠돌이 남편의 타박에도 불구하고 신은경은 자신만의 주특기인 요리로 진정한 주부로서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간단하게 먹으려고 만들었다는 국수에 완자를 곁들여 고급 요리로 완성시키는 것은 기본, 불고기와 같은 한식부터 피자와 스파게티 그리고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못하는 요리가 없을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진정한 요리왕이라는 새로운 닉네임까지 생기고 있는 상황.
특히, 신은경의 전문 요리사 못지 않은 요리실력은 앞 집에 살고 있는 송하의 남편 안선규(김유석)와 그의 아이들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극에 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현모양처지만 왠지 모르게 섬뜩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신은경은 요리를 할 때만큼은 옅은 미소를 띄며 그녀만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처럼, 한식부터 양식 그리고 디저트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고 완벽하게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고 있는 신은경은 <네 이웃의 아내>를 통해 대한민국 모든 전업주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관심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9시 4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 간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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