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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단 하나의 감성 스릴러 <공범>이 10월 24일(목) 개봉일 하루 관객 수 114,569명을 기록하며 흥행 독주 체제 굳혀가던 할리우드 대작 <그래비티>의 압도적 흥행세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몽타주><숨바꼭질><화이>등 2013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한국형 스릴러 흥행열풍 대열에 합류하게 된 <공범>은 ‘모든 범죄자는 누군가의 가족이다’라는 명제 하에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되는 딸의 잔인한 의심을 그린 작품.
손예진, 김갑수 두 배우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연기력과 함께 관객들에게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라는 현실적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2013년 가장 슬프고 충격적인 스릴러”, “올 가을, 모두가 꼭 봐야 할 영화!”, “오감충족 감성 스릴러의 탄생!", “관객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매력적인 영화” 등 만장일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스릴러의 공식을 뒤집는 감성적인 접근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며 ‘충격적이고도 슬픈 스릴러’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공범>은 특히 10월 넷째 주 상영작 중 유일하게 평일 두 자리 수 스코어를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첫 날 114,56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공범>은 극장가 감성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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