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5일(수) 방송된 <두 여자의 방> 60회에서는 민경채(박은혜 분)와 은희수(왕빛나 분)의 양보 없는 팽팽한 신경전이 계속 이어지는 한편, 어쩔 수 없이 헤어져 있었던 민은채(김다예 분)와 한필섭(이용주 분)의 재회가 이뤄졌다.
이때 김다예는 마치 ‘포켓 걸’처럼 이용주에게 폭 안기며 귀여움을 뽐내면서도, 감격해서 우는 이용주를 달래주는 등 ‘귀요미 커플’다운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아버지인 한진희를 목격하고서도 무작정 뛰어들지 않고 박은혜의 말을 상기하며 기다리는 등 예전과는 달리 부쩍 철이 든 면모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귀요미 커플 그 동안 안 나와서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만났네요!”, “은채랑 필섭도 하루 빨리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은채 이제 말도 잘 듣고 정말 많이 어른스러워졌네요.”, “귀요미 커플 재회 축하! 김다예, 이용주씨는 헤어져 있던 사이에 그새 케미가 더 늘었네요!” 등 김다예와 극중 캐릭터를 향한 응원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김다예는 <두 여자의 방>에서 박은혜의 동생 ‘민은채’ 역으로 등장,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7세 지능의 지적 장애를 지닌 ‘순수한 동심녀’ 캐릭터를 완성해나가고 있다.
이렇게 매회 호연을 선보이고 있는 김다예가 출연하는 SBS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