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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팀’의 출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스토리 궤도에 올라 폭풍 같은 전개를 펼쳐내고 있는 ‘메디컬 탑팀’이 감동과 반전을 넘나드는 쫄깃한 엔딩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디컬 탑팀’이 1회부터 6회까지 그 회 스토리의 정점에 다 닿는 순간 엔딩을 맞이하는 기막힌 타이밍은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하며 완벽한 밀당을 선사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엔딩 후 이어지는 예고편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끌어올려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목요일(24일) 방송된 6회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생체 폐이식수술을 앞두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잠에 드는 갈소원(은바위 역)과 그를 가슴 미어질 듯 아프게 바라보는 권상우(박태신 역)에게서 끝을 맺어 시청자들을 더욱 애태우게 만들었던 터. 이는 강력한 본방사수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매번 끝날 때마다 가슴 졸인다’, ‘엔딩은 물론이고 예고편까지 이러기 있기?’, ‘다음 편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다’, ‘엔딩 타이밍 장난 아니다. 매회 들었다 놨다’, ‘메탑 지금 저랑 밀당 하자는 건가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의 엔딩은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중요 장치다.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시청자분들이 엔딩의 묘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바위의 수술 집도를 주영(정려원 분)에게 부탁하는 태신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탑팀’으로서의 호흡을 기대케 만들었다.
매회 짜릿한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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