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백화점과 유통업계 카드사업자의 부당 영업 행위를 집중적으로 검사·단속하기로 하고 최근 현대백화점카드와 갤러리아백화점카드에 대한 전면 점검을 벌였다.
이들 유통업계 카드사업자는 경품을 연회비 10% 이상 초과할 수 없다는 규정을 어긴 데다 지나친 부가 혜택으로 다른 신용카드 사업자의 접근을 막는 불공정 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금융당국은 이번 단속을 계기로 자체 브랜드 카드사업자의 불법 행위를 적발해 대거 정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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