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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는 마침내 시작된 사나운 용 스마우그와의 본격적인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이어지는 ‘호빗’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액션 스펙터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켜줄 것이다.
공개된 본 포스터는 이안 맥켈런과 혼연일체된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의 위엄 있는 모습과 마틴 프리먼이 호연한 주인공 ‘빌보’와 리처드 아미티지가 맡은 난쟁이족 ‘소린’까지 전편의 인물들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올랜도 블룸과 돌아온 활 쏘는 엘프 ‘레골라스’, 새로운 파트너 에반젤린 릴리 ‘타우리엘’, 루크 에반스가 맡은 인간 캐릭터 ‘바드’, 리페이스가 연기한 레골라스의 아버지 ‘스란두일’까지 대거 합류해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한 이번 편에는 용 스마우그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 네크로맨서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뿐만 아니라 오크, 아조그 등 다양한 악의 세력들 역시 대거 등장해 치열한 전투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액션을 예고한다.
20세기 최고의 판타지 거장 J.R.R. 톨킨의 동명 원작과 최고의 명감독 피터 잭슨이 빚어낸 왕의 귀환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는 2D 버전과 더불어 3D와 HFR 3D, 3D IMAX, 4DX, 애트모스 등의 다양한 상영방식으로 개봉한다. 덕분에 광활한 스케일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강의 영상미학을 통해 다시 돌아온 판타지 블록버스터 제왕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12월 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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