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목) 방송된 <상속자들> 10회에서는 은상(박신혜 분)을 사이에 두고 탄(이민호 분)과 영도(김우빈 분)의 신경전이 팽팽하게 계속 이어짐과 함께, 제국고를 떠나 캠프를 간 학생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때 김우빈은 마치 흑기사처럼 나타나 김지원에게 맞고 있던 박신혜를 구해내는 한편, 이민호의 앞에서 박신혜를 와락 안아버리는 등 극중에서 박신혜를 향한 감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며 눈길을 모으기도.
또한, 김우빈이 박신혜를 향해 마치 선전포고처럼 말한 “나다운 거 넌 아직 반도 못 봤어. 지금부터 보여줄게.”라는 대사와 강렬한 눈빛은 여심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꺅! 엔딩 씬 이러기인가요? 김우빈씨 영도 완전히 닥빙했네요. 포옹 진짜 설레요!”, “영도는 빨리 은상이를 더 좋아해서 빨리 돌직구 고백을 합니다. 영도 갈수록 매력 포텐 터지네요!”, “오늘 영도 흑기사 박력 폭발! 김우빈씨 대사 완전 잘 살리는 것 같아요~”, “김우빈, 박신혜씨도 완전 케미 대박이네요. 다음 주까지 포옹 씬 무한 반복 재생할 듯!” 등 김우빈을 향한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SBS <상속자들>에서 ‘최영도’로 등장, 서늘한 카리스마로 친구들을 괴롭히며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오는 14일(목) 개봉을 앞둔 영화 <친구2>에서는 장동건의 숨겨진 아들 ‘성훈’ 역을 맡아 드라마보다 훨씬 더 거칠고 위험한 카리스마를 발산, 생애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