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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토) 방송된 <사랑해서 남 주나> 12회에서 정재민(이상엽 분)은 첫 직장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사원증에 입을 맞추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혜신(유지인 분)이 은하경(신다은 분)의 흑기사를 자처하는 정재민에게 호감을 느끼고 둘의 만남을 주선하는 전개가 펼쳐져 주목을 모았다.
이때 이상엽은 신다은과 만나보라는 유지인에게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은팀장이든 누구든 당분간 사귈 마음이 없습니다.”라며 황당해 했지만 이내 “제가 남자로서 매력적인 건 알지만 일단은 능력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라고 천연덕스럽게 대처, 캐릭터 특유의 밝은 성격을 표현하며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기도.
또한 이후 신다은과 연신 티격태격하면서도, 홍수현과는 또 다른 귀여운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제 재민에게도 새로운 사랑이 오나요? 취업도 했으니 이제 사랑할 일만 남았네요!”, “사원증에 감격하는 모습 완전 귀여웠어요! 저도 사원증 받으면 저런 모습일 것 같아요!”, “미주랑은 진지한 모습뿐이었는데 하경이랑은 티격태격 하는 모습 진짜 웃겨요”, “상엽오빠 취업하더니 외모가 점점 물이 올라요!!” 등 이상엽과 캐릭터를 향한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로맨스로 맹활약을 기대케 하는 이상엽과 함께, 박근형, 차화연, 홍수현, 신다은 등이 출연하는 MBC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 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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