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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하루’는 ‘꽃보다 남자', '뉴하트', '결혼의 꼼수' 등을 연출한 이민우 감독이 연출을 맡고, '선녀가 필요해'의 김미윤 작가가 집필한 5부작 웹 드라마이다.
일제 강점기 시대의 소설가 채만식 역을 맡은 최우식은 신비로운 힘에 의해 우연히 과거에서 2013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취업준비로 고민하고 있는 이지은(아영 분)을 만나 설렘 가득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복고풍의 양복을 입고 최강 동안 페이스를 자랑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포스를 뽐내 여심을 설레게 하기도. 또한, 최우식은 대본을 꼼꼼히 분석하며 의견을 나누는 등 작품에 대한 열의와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우식 수트핏 좋은데~.”, “낯선하루 기대된다.”, “복고풍 의상도 잘 소화하는 그대는 진정 멋쟁이~.”, “최강 동안 최우식!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최우식 주연의 웹 드라마 ‘낯선 하루’는 네이버 tvcast(http://tvcast.naver.com/someday)를 통해 11월 11일(오늘) 정오 1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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