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게임업체들이 벌어들인 지적재산권 사용료 수입은 모두 7700억 원에 달했다.
이는 나머지 한류관련 업체들이 벌어들인 수입보다 5.7배나 되는 수치며, 비율로 보면 전체 85%나 된다.
한류관련 업체는 게임회사나 엔터테인먼트사, 방송사, 영화사 등을 말하는 것으로, 게임업계는 이런 수출 효과를 들어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게임중독법에 반대하고 있다.
게임중독법은 게임을 도박과 술, 마약과 함께 중독유발 행위로 꼽고 중독예방 전담기구를 설립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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