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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이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중 우연히 자신의 팬을 만나게 되고, 상처입어 울던 팬이 최우식을 만난 기쁨에 아픔을 잊고 들뜬 모습으로 웃어 보인 것. 이에 최우식은 얼떨결에 깜짝 팬미팅까지 가지게 되며 따뜻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은 후배의 등에 업혔다가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얼굴에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는 여성 환자를 구조하게 된다. 놀란 마음과 아픔에 눈물을 흘리던 여성 환자는 이송 중 최우식을 알아보곤 팬임을 고백, 울음을 멈추고 기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우식은 “되게 운명적이다”라고 말하며 환자의 곁으로 자리를 옮겨 여성의 피를 닦아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등 구급차에서 훈훈한 깜짝 팬미팅이 이루어졌고, 여성 환자는 “안 아파요 오빠(?)가 닦아줘서”, “드라마 ‘텐’ 때부터 좋아했다.”며 즐거워하고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팬과의 우연한 만남에 최우식은 “누나팬 때문에 오늘 모든 게 힐링됐다. 진짜 이 방송보고 있으면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아픔도 잊게 만드는 최우식의 매력.”, "최우식 매력덩어리! 우는 환자도 뚝 그치게 만들다니.”, “우식아 여기 누나팬 한명 더 추가요~.”, “팬서비스도 다정다감한 최우식 훈훈하네.”, “구급차 깜짝 팬미팅, 운명적인 만남에 신기하네~.”, “나도 ‘텐’ 할 때부터 팬인데.”, “아 최우식 오빠 너무 좋다!! 나도 오빠 덕분에 힐링됐음.”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최우식이 울던 환자도 웃게 만들며 훈훈한 매력을 선보였던 SBS '심장이 뛴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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