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공기업 22개사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알리오: www.alio.go.kr)에 공시한 정보 등에 따르면 현재 근무 중인 공기업 상임감사 22명 중 10명이 정치권에 몸을 담은 적이 있는 이른바 '낙하산형' 인사들이다.
공기업 감사는 억대 연봉과 판공비 등 각종 의전을 제공받지만 이에 상응하는 역할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시스템 자체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특히 지난 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마사회, 한국석유공사에 D등급을 부여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