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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이미 비타민 음료, 아웃도어, 금융상품, 피자, 화장품 등의 20개가 넘는 브랜드에서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또한, 한국CM전략연구소에서 선정한 광고모델 호감도 조사에서 4개월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남녀노소 좋아하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풋풋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기자와 광고주가 뽑은 2013년 최고의 모델이기도 하다.
최근 전지현, 이서진, 이승기 등 탑모델 기용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계에 광고퀸 수지의 등장으로 이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수지는 티몬의 광고사진 촬영이 6시간 넘게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에 집중해 현장의 스태프들이 모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이 날 스튜디오 촬영은, 수지가 최근 걸그룹 미쓰에이 2집으로 컴백하여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특유의 발랄함과 청순함의 극치를 보여주다가도 눈빛 표정만으로 시크한 이미지까지 소화해 내며 다양한 컨셉의 촬영을 소화한 수지는 그야말로 광고퀸다운 모습이었다.
티몬의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가 많은 요구사항을 주문하느라 촬영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졌음에도 수지는 오히려 자진해서 새로운 포즈를 제안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며 “어린 나이이지만 앞으로도 더욱 대성할 연예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티몬 측이 공개한 수지의 사진들을 보면, 선물을 손에 들고 귀여운 미소를 짓는 모습과 큰 가방 앞에서 여행을 떠나려는 장면, 그리고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권하는 샷 등 소셜커머스의 상품들을 자신의 스타일 대로 귀엽고 청순하게 표현하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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