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스틸 속 이혜정은 홀로 드리블 삼매경에 빠져있다. 그 누구에게도 공을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로 하이에나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긴 팔과 긴 다리로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한 채 안정된 자세로 능숙하게 드리블을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오른손, 왼손 양손을 모두 사용한 드리블 연습으로 자신만의 필살기(?)를 만들어내는데 비지땀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라이더 재킷에 레깅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이어 강렬한 레게머리로 이국적 매력은 물론 그간 숨겨뒀던 섹시 카리스마까지 내뿜고 있다. 이처럼 이혜정은 땀 냄새 짙은 농구장에서 땀 뻘뻘 흘리며 동료들과 함께 손발을 맞춰가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혜정은 남자들 사이에서도 두드러진 농구 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벤치에 앉아 있을 때에나, 차 안에서나 한 시도 손에서 농구공을 떼지 않으며 공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이처럼 이혜정이 '예체능' 농구팀의 포인트가드로서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