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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첫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는 본선 1, 2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본격적인
무엇보다 본선 1, 2라운드를 통해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마음을 단박에 빼앗은 재능 넘치는 참가자들이 줄을 잇고 있는 터. K팝스타가 되고자하는 참가자들과 K팝스타의 자질을 갖춘 참가자들을 영입하려는 세 심사위원들의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먼저
또한 한국의 ‘여성판 브루노 마스(Bruno Mars)’라는 찬사를 받는 참가자도 등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등극했다. 동-서양적 정서를 모두 담아낸 독특한 음색과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던 것. 이 참가자가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자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은 “한국의 브루노 마스가 탄생할 것 같다”며 “자신만의 소울(soul)과 그루브(groove)가 있다. 이런 것이 바로 타고난 천재인 것 같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유럽-미국-대만 등 각지의 다양한 오디션에서 상위에 입상했던 경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은 또 한 번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세 심사위원은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준 참가자들에게 “타 오디션 프로그램 입상자가 또 다시 처음부터 도전하기는 쉽지 않았을 텐데 그 용기와 노력이 대단하다”며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심기일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낸 것 같다. 훌륭한 무대였다”고 호평했다.
제작진 측은 “촬영이 거듭될수록 속속 나타나는 뛰어난 참가자들 덕분에 놀라움이 커지고 있다. 타고난 재능은 물론 가지고 있는 가능성들이 어마어마하다”며 “재능에 노력과 열정을 더하며 성장해나갈 참가자들과 그런 참가자들을 뒷받침 해줄
한편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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