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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각각 정기억과 윤민아 역할을 맡아 대학 새내기들의 풋풋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화기애애한 미소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 돼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성열과 남지현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이이고 있는가 하면, 특히 성열은 극중 기억의 트레이드마크인 금테 안경을 살짝 올려 쥐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성열 남지현, 선남선녀 느낌이네~ 훈훈한 커플 같다!”, “두 사람 케미가 좋아서 몰입이 더 잘되는 듯~”, “기억이 민아에게 빨리 고백했으면 좋겠다! 수요일이 기다려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러브포텐’ 6화에서는 기억(성열 분)의 고민에 대해 들은 김양(클라라 분)이 연극 동아리 단체 MT를 계획하고, 동아리 회원들 모두 신나게 MT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분에서 기억과 민아(남지현 분)가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이며 커플 성사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매주 월, 수 자정 다음(Daum) TV팟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마틴카일, 이야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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