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통계청의 '10월 고용 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용률이 65.2%로 1년전 같은 달보다 0.6%포인트 늘면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부는 여성 취업자 증가세가 두드러지면서 전체 취업자 수 확대를 끌어올렸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지난 해와 비교해 여성 취업자 증가분은 5월에 11만2000명에서 7월에 20만2000명으로 늘었고, 10월에 28만9000명까지 증가했다.
반면 남성 취업자 증가분은 지난 9월 20만6000명에서 10월 18만7000명으로 줄었다.
청년층 취업은 8월까지 감소세를 보였으나 9월과 10월에는 각각 3만8000명, 3만2000명 늘면서 두 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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