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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빅스 첫 정규앨범 ‘VOODOO’ 발매기념 '2013 글로벌 쇼케이스 더 밀키웨이 파이널 인 서울(THE MILKY WAY FINALE in SEOUL)' 공연에 배달된 빅스 응원 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모로코와 수십개 국가의 빅스 인터내셔널 팬들이 참여해 드리미 쌀화환 760kg과 연탄드리미화환 1,284장, 계란드리미화환 300개, 실버드리미화환 30D를 보내왔다.
빅스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실버드리미화환, 계란드리미화환은 빅스가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연탄드리미화환은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빈곤층 독거노인 가구 전달된다.
빅스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해 11월 레오 생일축하 드리미 쌀화환과 지난 5월 빅스 데뷔 1주년 기념 특별 팬미팅, 지난 달 빅스 공식 팬클럽 창단식에 대규모의 드리미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을 보내와 빅스를 응원했다.
빅스의 다국적 팬들은 지금까지 네 차례에 걸쳐 모두 드리미 쌀화환 2.144톤과 연탄드리미화환 1,664장, 계란드리미화환 300개, 실버드리미화환 30D를 보내왔다. 빅스는 드리미 쌀화환 1.384톤을 서울 강남구청을 통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빅스 첫 정규앨범 ‘VOODOO’ 발매기념 '2013 글로벌 쇼케이스 더 밀키웨이 파이널 인 서울(THE MILKY WAY FINALE in SEOUL)'은 지난 10월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오사카, 동경, 이탈리아 밀라노, 스웨덴 스톡홀름, 미국 달라스, LA에서 공연을 펼치며 신흥 한류돌의 위상을 떨친 빅스의 파이널 무대이자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으로 개최되었다. 이미 한국가수 최초로 스웨덴에서 공연을 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한 빅스는 데뷔 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스웨덴, 이탈리아 등지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신한류스타의 위엄을 입증했다.
데뷔 1년 6개월만에 체조경기장을 꽉 메운 1만여명의 팬들은 빅스의 활동모습을 집약적으로 보여준 무대에 일일이 환호하며 체조경기장을 파란색 야광봉의 물결로 만드는 진풍경을 보여줬다.
빅스의 첫 정규앨범 ‘VOODOO’는 오는 25일 전격 발매되며, 타이틀곡 ‘저주인형’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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