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공유형 모기지 시범사업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내년 말까지 최대 만 가구에서 1만5000 가구 규모의 본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범사업의 가구당 평균 대출 신청액이 1억3000만 원인 것을 감안하면 1만 가구 기준으로 약 1조3000억 원의 기금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본사업은 시범사업처럼 인터넷 접수없이 공급 가구수 한도 내에서 수시로 대출 취급 은행에 신청하면 된다.
또 불완전 판매 가능성을 고려해 시범사업과 마찬가지로 우리은행에서만 판매하기로 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