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기준으로 수도권에서 평균 전세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서초구로 5억394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어 강남구 4억5782만 원, 송파구 4억287만 원 등의 순으로, 2008년 강남구에 이어 전셋값 2위였던 서초구가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2억8097만 원, 과천시 2억6940만 원으로 각각 1, 2위를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의왕시가 2억923만 원으로 5년 전 8위에서 3위로, 용인시는 2억453만 원으로 7위에서 4위로 진입하는 등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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