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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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가닉 퍼머시(The Organic Pharmacy) ‘바디 크림 4종’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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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이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계절이 오면, 바디피부는 금세 각질이 허옇게 들뜨고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이 시작되기 십상이다. 이때 일어난 각질 층을 무리하게 제거하기보다는 보습효과가 우수한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대로 방치 한다면 피부가 손상은 물론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

영국에서 온 럭셔리 오가닉 브랜드 ‘디 오가닉 퍼머시(The Organic Pharmacy)’에서는 찬 바람으로 건조하고 갈라진 바디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줄 ‘바디 크림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유해성분을 최소화한 오가닉 바디 크림으로 건조한 피부에 안정된 고 보습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탄력과 피부 정화에 도움을 주는 ‘로즈 바디 로션(200ml/55,000원)’은 주 성분인 장미를 함유하여 민감하고 쉽게 붉어지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보습막을 강화해 건강한 바디 피부로 가꾸어준다. 시어버터, 호호바오일, 알로에가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가꿔줄 ‘자스민 바디 로션(200ml/55,000원)’은 자스민과 일랑일랑이 피부를 깊이 이완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려주는 아로마 테라피를 주어 릴렉싱 케어가 가능하다. 즉각적인 수분 공급으로 피부의 건조함을 해소해 주는 ‘바닐라 바디 로션(200ml/55,000원)’은 고영양 바디로션으로 마다가스칸 바닐라가 바디 피부에 뛰어난 영양을 공급하고 샌달우드의 향과 조화를 이뤄 따스한 향기로 마무리 된다. 민감해진 피부와 악 건성 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하는 ‘울트라 드라이 스킨 크림(100ml/76,000원)’은 극건성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데 효과적인 ‘달맞이꽃’, ‘타마누’ 등 피부 보습과 보호에 뛰어난 천연 식물 성분이 함유되어 갈라지거나 트는 피부를 예방해 준다. 갈라짐이 심한 발이나 발꿈치, 손을 포함한 몸 전체에 사용 가능하며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기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디 오가닉 퍼머시(The Organic Pharmacy)’는 모든 제품이 영국 국립 유기농 기관인 ‘소일 어소시에이션(SOIL ASSOCIATION)’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정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며 오가닉 스탠다드와 정교한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핸드메이드로 럭셔리하게 생산되고 있다. 100% 천연, 70~90% 1,2등급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제조하며 파라벤과 같은 합성 방부제, 인공 향료, 인공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제조하고 유전자 조작, 동물 실험 등을 첨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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