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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타겟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 <용의자>가 현장의 긴박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숨 막히는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 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용의자> 메인 포스터는 대규모 차량 충돌과 폭발 속 아비규환의 현장을 뒤로 한 채 어딘가로 향하는 용의자 공유의 단호하고 강인한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인사건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가운데, 가족을 죽인 자를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시작하는 용의자 ‘지동철’.
모두의 타겟이 된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타겟을 쫓는 ‘지동철’의 모습을 포착해낸 이번 포스터는 화염으로 가득한 차량 충돌 현장, 그리고 그곳을 이제 막 빠져 나온 공유의 거친 모습에서 극한에 처한 그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첫 번째 포스터가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천만한 위기를 막 지나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타겟을 쫓아 필사적으로 달려나가는 ‘지동철’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면, 또 다른 포스터는 차갑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아비규환의 현장을 유유히 벗어나는 상반된 분위기를 담아내며 극 중 펼쳐질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스릴 넘치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또한 이번 포스터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거대한 차량 충돌 현장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생애 첫 액션 변신에 도전한 공유의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유가 선보일 실전의 주체격술 액션부터 스피디한 카체이싱, 익스트림 암벽 등반, 한강 낙하 수중 촬영 등 사상 초유의 리얼 액션으로 올 겨울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영화 <용의자>. 공유의 부상을 불사한 과감한 액션과 압도적 스케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용의자>는 숨막히는 위기상황을 뒤로 한 채 자신만의 타겟을 찾아 나서는 ‘지동철’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 공개로 영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더할 것이다.
전국 466만 명을 동원했던 <도가니> 이후 2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 공유의 컴백과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의 볼거리, 거기에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 호흡과 전작 <세븐 데이즈>를 통해 예측불허의 숨막히는 전개,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던 원신연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진 <용의자>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으로 올 12월, 짜릿한 쾌감의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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