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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한국 극장가에도 흥행에 불을 지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승리로 혁명의 상징이 된 ‘캣니스’를 없애기 위한 독재국가 ‘판엠’의 음모로 역대 우승자들을 모은 헝거게임이 개최되면서 ‘캣니스’가 절대권력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화제를 모았던 동시기 개봉작들을 모두 제치고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본격적인 주말 상영에 돌입하는 11/22(금) 현재 영화진흥위원회의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극장사이트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를 비롯해 영화예매사이트 YES24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에서도 모두 예매율 1위를 석권하고 있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주말 극장가를 접수할 것으로 보인다. 146분이라는 상대적으로 긴 상영시간에도 ‘몰입도가 대단해 지루할 틈이 없었다’는 관객들의 평을 얻고 있는데다 <친구2>나 <결혼전야>보다 적은 회차로 상영됨에도 불구하고 이들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더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한국 극장가에 타오른 흥행의 불꽃이 어떠한 결과를 불러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를 향한 영화팬들의 관심도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설문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주 개봉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50%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앞서 다양한 사이트에서 2013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1위, 11월 셋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뽑히며 그 기대감을 입증해 보였던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마침내 주말 예매율로 그 직접적인 수치를 확인케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 중에 영화관에서 볼만한건 당연 헝거게임 아닌가? 난 아이맥스로 또 볼거임"(nljm****), "이번주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젤 기대되네요. 제니퍼 로렌스는 정말 물이 오를대로 오른 듯"(yamm****), "헝거게임:캣칭파이어는 진짜 영화역사의 혁명같은 존재다! 진짜 꼭봐라! 다른 차원의 인생을 경험할 것이다”(qodq****), "헝거게임 졸잼 꿀잼!! 어제 1회차로 보러 갔는데 오늘 아이맥스로 또 봐요"(yj05****), “헝거게임이 배트맨 비긴즈면 캣칭파이어는 다크나이트다 역사상 몇안되는 1편보다 뛰어난 속편.”(gml7****) 등의 기대평과 감상평을 올리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이는 아카데미 여왕 제니퍼 로렌스의 액션 여전사로 귀환, 전편에 비해 제작비 2배 이상 투입으로 더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액션, IMAX 촬영으로 더 거대해진 스케일을 표현한 점 등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주말 극장가의 최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2D, IMAX, 4DX,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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