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장근석 4년 만에 서울 팬미팅 개최, 3000석 전석 매진으로 세계 팬들 기대감 폭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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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에서 ‘월드 프린스’로 진화하고 있는 배우 장근석이 팬들에게 뜨거운 프로포즈를 전한다.

장근석이 오는 8일(토) '2014 장근석 프로포즈'를 개최하며 팬미팅을 갖는 것. 이난 지난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 이어 4년만에 국내에서 이뤄지는 만큼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팬미팅은 평소 ‘팬바보’로 불리우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해왔던 장근석이 야심차게 준비한 시간들로 풍성하게 채워질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미 3000석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한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유럽 팬들까지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한류의 중심인 그의 무한한 끼와 열정을 여실히 입증할 것을 예감케 하는 상황.

최근 드라마를 비롯해 투어까지 종횡무진 활약해왔던 장근석은 팬들과 뜨겁게 교감하며 알찬 무대들을 꾸민다. 토크와 공연을 결합한 뮤직 토크를 비롯하여 팬들을 위한 파격적인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여기에 한중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에게 다이렉트로 리퀘스트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솔한 대화 시간을 가지는 등 팬과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각종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장근석의 한 관계자는 “오랜만에 국내에서 치뤄지는 팬미팅이니만큼 장근석 역시 기대감에 부풀어 만반의 준비에 여념이 없다.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는 그의 바램으로 마련된 시간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일본 5개 도시에서 진행된 ‘직진 라이브 투어 in 제프(ZIKZIN LIVE TOUR in ZEPP)’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명실상부 유일무이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장근석의 공식 팬미팅 ‘2014 장근석 프로포즈’는 8일(토)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가량 펼쳐진다.
 
사진=트리제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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