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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빌보드에 따르면 엑소-K가 부른 한국어 버전 '중독' 미니앨범이 '빌보드200'에서 129위를 기록했다.
이는 걸그룹 투애니원의 '크러시'(60위)와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110위)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이면서 한국 남성 그룹 가운데는 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명했다.
앨범은 또 빌보드 히트시커스(Heatseeker·새로 차트에 등장한 앨범을 대상으로 하는 순위) 앨범 차트 1위,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또 엑소-M의 중국어버전 '중독' 앨범도 월드 앨범 차트 5위,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 8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K팝 코너의 관련 기사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으로 동시에 발매된 엑소의 앨범이 미국 대중을 매료시켰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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