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끝까지 간다> 269만 관객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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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 긴장과 통쾌한 재미로 폭발적 입소문과 함께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끝까지 간다>(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AD406, ㈜다세포클럽)가 6월 22일(일) 136,665명(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696,649명을 돌파하며 4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끝까지 간다>가 6월 22일(일) 전국 관객 269만 관객을 돌파, 신작들의 개봉과 외화 강세 속 4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개봉 신작을 모두 제치고 4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개봉 8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18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로 시간이 흘러도 관객수 하락 없이 꾸준한 흥행세를 유지하는 놀라운 뒷심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미녀와 야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등 외화 개봉 속 한국영화의 위상을 입증하고 있는 <끝까지 간다>는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네티즌 평점 또한 9점대를 유지하며 폭넓은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렇듯 끝없는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지치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끝까지 간다>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고군분투 스토리,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의 새로운 변신과 환상적 연기 호흡으로 허를 찌르는 기발한 재미와 쫄깃한 긴장감을 전하는 영화 <끝까지 간다>는 뜨거운 입소문으로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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