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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국정정상화 행보는 여권의 진용을 바탕으로 무엇보다 경제 살리기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박 대통령은 5일 국무회의를 열어 경제활성화, 민생경제 회복 등 하반기 국정운영 메시지를 내놓는다. 또 이달 중순께 무역투자회의 등 경제관련 회의를 잇달아 주재하고, 경제심리 회복에 초점을 맞춰 민생경제 현장도 두루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경제 심리 회복을 위해 박 대통령이 직접 경제 현안을 챙기며 속도감 있는 국정운영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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