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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해경제자유구역 충남지구가 투자자를 찾지 못해 결국 지구지정에서 해제됐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송악·인주지구는 경제자유구역법상 4일자로 일몰 시한이 다가왔고 5일자로 법에 따라 자동해제된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한 10개 지구 가운데 4개 지구가 몇년동안 아무 실적을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4일 구미디지털산업지구와 대구국제문화산업지구는 지정을 해제하고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사업 대상에서 일부 구역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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