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석유공사가 3일 발표한 국제 유가동향에 따르면 지난 주말간 현물 유가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달 27일과 비교했을 때 WTI는 배럴당 49.59 달러로 0.17달러 하락했고, 브랜트유는 0.04달러 하락했다.
반면 현물인 두바이유는 0.19달러 상승, 오만유는 2.14 달러나 상승했다.
15년 평균 가격과 비교했을 땐 모두 상승세로 관측되었다. WTI는 0.59달러, 브랜트는 0.25달러, 두바이는 9달러, 오만은 8.9 달러 상승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