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요미우리 신문은 인공지능(AI)에 대해 일본 정부가 인공지능(AI)의 '통제불능상태'를 막기 위한 국제규칙 제정을 추진을 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달 29∼30일 다카마쓰(高松) 시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보통신장관 회의에서 AI 연구 및 개발에 관한 국제규칙 제정을 제안한다고 신문은 밝혔다.
회의에서 일본 주무 각료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은 AI 개발 원칙을 제시하고 규칙 제정을 위한 협력을 호소할 예정이다.
AI가 사람의 생명과 신체에 위해를 가하지 않도록 할 것, 통제 불능 상태 시 긴급 정지해 오류가 생긴 사고 회로를 수정할 수 있도록 할 것, 악의가 있는 사람에게 점령당하지 않도록 사이버 공격을 방지할 것 등이 포함된 원칙을 제정 할 것이라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AI의 사업성에 대한 기대와 폭주에 대한 우려가 병존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개발자가 지켜야 할 국제 규칙을 정해 안전 확보를 전제로 한 개발을 촉구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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