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인기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인 '세븐나이츠'의 캐릭터 카드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게임즈가 제작한 세븐나이츠는 2014년 3월 출시해, 지금까지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 '세븐나이츠 TCC'(Tradable Collection Card)는 카드 게임을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애호가가 장식품으로 수집할 수도 있다.
루디와 크리스 등 세븐나이츠 캐릭터 89종의 그림을 카드에 담았다.
카드는 온라인 쇼핑몰인 CJ몰과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울 잠실점 등 토이저러스 매장 4곳에서 구입가능하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이미 세븐나이츠 아트북과 피규어(인형)가 시중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카드 상품도 큰 인기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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