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한 3D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이 출시 1시간여만에 전세계 동시 접속자 수 5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 통계 사이트 스팀DB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이날 오전 7시 출시 직후 1시간만에 약 5만7000명의 최대 동시 접속자를 기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PC 버전은 DLSS 4, FSR 3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과 프레임 생성, 고해상도 텍스처, 주사율 제한 해제,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지원 등 PC 환경에 특화된 여러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다.
한편, 시프트업은 이날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와 함께 자사의 또 다른 글로벌 흥행작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와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였다.
'스텔라 블레이드'에는 별도 DLC를 통해 니케 전투 형식의 미니게임, 한정 캐릭터 의상, 인기 캐릭터 '홍련'과의 보스전 등이 추가됐다.
'니케'에서는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캐릭터 및 한정 의상, 협업 스토리, 스텔라 블레이드 보스전 형식의 미니게임 등 두 게임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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