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소득이 올해 1분기 3% 넘게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한국은행은 '2016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 자료를 발표해 올해 3월까지 GNI(실질 국민총소득)는 지난해 4분기보다 3.4%(계열조정계열 기준) 는 393조 3천억 원으로 나타났다.
실질 GNI는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교역 조건에 따른 무역 손익까지 포함한다.
올해 1분기 국내에서 외국인이 번 국외 순 수취요 소득은 1조2천억 원으로 나타났다.
GDP 성장률 잠정치는 속보치보다 0.1% 상승한 0.5%로 나타났다.
총저축률은 1.8% 상승한 36.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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