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슨리서치는 2일 5월 선박 계약 건을 분석해 총 38척, 106만CGT(표준화물선 환산 t 수)가 발주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수주한 독일이 로로(카페리)선 5척과 크루즈선 3척, 총 8척을 기록했다.
루마니아와 베트남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UAE에 있는 토파즈 에너지라는 선사에서 총 15척을 발주했다.
이어 중국과 일본이 다음 순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대우조선이 6,500DWT급 화학제품 운반선을 2척, 현대미포조선이 4만DWT급 화학제품 운반선을 2척으로 총 5만6천CGT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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