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우 가격이 치솟아 구매력과 경제규모를 고려할 경우 일본의 와규(和牛)와 맞먹는 수준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한육우 가격이 2014년 1만4천283원, 2015년 1만6천284원으로 높게 올라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같은 기간에 와규도 2만389원, 2만5천42원을 기록해 상승세를 기록했다.
아울러 비육우 송아지 가격도 한국과 일본이 비슷하게 올라가고 있다.
농협 축산정보센터의 조사에 의하면 5월 27일 생후 6개월에서 7개월 하는 수송아지 한 마리는 지난해보다 45.6% 오른 394만2천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우리나라 쇠고기 소비량은 지난해 55만3천700t으로 2014년보다 는 반면 일본 전체 소비량은 82만9천300t으로 2014년의 84만6천100t보다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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