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상승세를 보이던 배추 가격이 지난달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소비자원은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상승세를 지속하던 5월 배추 가격이 전월보다 11.2%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 11월부터 상승세였던 양파 가격도 지난 3월에 이어 전월보다 19.2% 수준으로 감소했다.
이어 무나 쇠고기는 각각 9.1%, 4.6%로 전월보다 올랐다.
염모제인 '비겐크림폼'(짙은갈색, 100g)은 지난달 가격폭이 가장 컸던 상품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원은 "같은 제품이라도 판매점에 따라 가격차이가 큰 만큼 생필품을 구입하기 전에 참가격 사이트(www.price.go.kr)에서 판매가격, 할인정보(1 1 행사)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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