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분양권 실거래가를 분석한 리얼투데이는 지난 5월 실거래가 총액이 전달보다 30% 줄은 2조7천157억 원이었다고 전했다.
부동산 거래량을 시도별로 따져보면 경상북도 1천9억 원, 울산시가 1천385억 원, 대구시 1천496억 원, 인천시 2천119억 원, 경상남도 2천280억 원, 서울시 3천56억 원, 부산시 4천708억 원이었고 경기도가 가장 많은 6천699억 원을 기록했다.
시군구별 분양권 거래총액은 2천45억 원을 나타낸 화성시로 알려졌다. 그 외에도 울산 울주군이 1천66억 원, 경남 양산시 1천272억 원, 부산 해운대구 1천316억 원, 인천 연수구 1천134억 원으로 알려졌다.
단지별로는 '울산 KTX역 송내지구 양우내안애'(울산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가 1천13억 원으로 가장 많은 거래 금액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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