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함께 알바천국은 25만1천845건의 채용 공고를 분석해 올해 '1분기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실태'를 발표했다.
올해(1분기) 서울지역 평균 시급은 6천30원인 법정 최저임금보다 657 많은 6천687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6천 475원인 전국 평균 시급보다 212원 많은 금액이다.
분석 결과 채용공고 수는 강남구가 14.4%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서초구와 송파구가 각각 8.5%, 6.4%를 나타냈다.
업종별로 따져보면 음식점 채용 공고(4만2천39건), 편의점(4만2천13건), 호프·일반주점(2만1천125건)이 1~3위로 나타났다.
강남·북을 비교했을 때 강남 지역 평균 시급은 평균 6천660원, 강북 지역은 6천586원이었다. 높은 시급을 주는 자치구별로는 강서구(6천982원)·강남구(6천848원)·동대문(6천733원)으로 알려졌다.
업종으로는 모텔이 1만1천370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리서치·설문조사가 9천796원, 여행가이드 8천863원, 과외·개인지도가 8천387원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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