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언론에 의하면 일본 국세청은 전국 32만8천 지점의 지가가 지난해보다 0.2% 올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지난 2008년 리먼사태(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교도통신은 해외자금과 잉여 자금이 부동산에 유입됐는데 저금리의 여파로 주택 수요가 견실해진 탓이라고 분석했다.
노선가 상승률은 2.9%를 기록한 도쿄가 가장 높았고 미야기 현과 후쿠시마 현이 각각 2.5%, 2.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년 7월 일본 세무당국이 발표하는 노선가는 1월 1일을 기준으로 도로·철로 인근에 있는 토지 평가액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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