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4일 혼조세를 보이며 거래를 시작했다.
영국은 브렉시트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 프랑스와 독일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4시 1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0.34% 오른 6,600.08에 거래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광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은 가격이 이날 2014년 7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21달러를 돌파하자 은광 업체로 런던에 상장된 프레스닐로는 주가가 8% 뛰었다.
파리 CAC 40 지수는 오후 4시 27분 현재 0.28% 하락했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18%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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